세계 경제&이슈할리우드 거장 프로듀서가 산불 후에도 로스앤젤레스를 지키겠다고 선언하다

할리우드 거장 프로듀서가 산불 후에도 로스앤젤레스를 지키겠다고 선언하다

작성자 earth130000@gmail.com

캘리포니아 산불로 황폐해진 로스앤젤레스의 미래를 향한 희망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유명 할리우드 프로듀서가 지역 사회 복구와 재건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민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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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영화 제작의 미래는 여전히 밝은가?

데이비드 E. 켈리 제작사는 최근 캘리포니아 주에서 영화와 TV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많은 제작사들이 세금 혜택과 제작비 절감을 위해 다른 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그의 회사는 로스앤젤레스에 대한 강한 신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켈리의 현재 프로젝트들은 모두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HBO의 ‘빅 리틀 라이즈’ 시즌 3와 ‘링컨 로이어’, 애플 TV+의 ‘마고’ 등이 포함됩니다. 이는 캘리포니아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과 헌신을 보여주는 중요한 결정입니다.

1월의 산불에도 불구하고 켈리 제작사는 로스앤젤레스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에 대한 지지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영화 제작 생태계를 유지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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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영화 제작 지원 정책의 변화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영화 및 TV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세금 크레딧 프로그램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연간 지원 예산을 7억 5천만 달러로 늘리고, 지원 대상 기준을 확대하여 더 많은 프로젝트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정책 변화로 첫 번째 TV 쇼 세금 크레딧 라운드에서 신청 건수가 거의 400% 증가했습니다. 총 22개 쇼에 세금 크레딧을 지원했으며, 이 중 18개 프로젝트가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촬영될 예정입니다.

캘리포니아 영화 위원회의 콜린 벨 국장은 이러한 변화가 제작 산업에 새로운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역 영화 제작 생태계를 살리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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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제작의 장점과 도전 과제

로스앤젤레스는 다른 지역에 비해 제작비가 높지만, 숙련된 제작진과 뛰어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험 많은 크루들은 제작 기간을 단축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작사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촬영 일정을 85일로 줄이거나 일일 촬영 시간을 조정하는 등의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로스앤젤레스의 전문성 높은 제작 환경 덕분에 가능한 접근법입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의 제작 활동은 지난해에 비해 9% 감소한 상태이지만, 새로운 세금 정책과 제작사들의 노력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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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자들을 위한 실용적 가이드

로스앤젤레스에서 성공적인 영화 제작을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계획과 유연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지역 제작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비용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제작 전 지역 세금 정책과 인센티브를 철저히 조사하고, 가능한 한 현지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유연한 촬영 일정과 제작 방식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역 제작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킹, 로컬 탤런트 활용, 지역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인 접근이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영화 제작, 이것이 궁금하다!

Q1: 로스앤젤레스에서 영화 제작이 여전히 경쟁력 있나요? A1: 높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숙련된 인력과 뛰어난 인프라로 여전히 매력적인 제작 지역입니다.

Q2: 새로운 세금 정책이 제작사에 어떤 도움을 주나요? A2: 연간 7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세금 크레딧으로 제작사들에게 실질적인 재정 지원을 제공합니다.

참고 : l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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